우리 이비(태명)와 즐거운 첫 추억이 되겠어요♡
12주 정도쯤 가서 초음파사진을 찍었습니다~^^
직장을 다니고 있고 허리를 굽혔다 폈다 하는 직업이다보니 한달에 한 번 산부인과를 갈 때,
아기가 잘 지내고 있나 아닌가 하고 걱정이 많았어요~
그런데 갈 때마다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말라고 하셨던 의사선생님 말씀에 힘내고 있습니다~
5월 출산예정이고 봄에 태어나는 여자아기인지라 태어날 그날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콧구녕에 봄바람을 넣고 다니는 기분입니다♡
아직 반 정도 남은 예정일이라 조심해야 할 것도 많고 또 궁금한 것도 많은 예비엄마인데
옹아리닷컴에서 태교에 관련된 좋은 물품과 정보를 얻길 바랍니다.
다른 예비엄마/산모분들도 힘내시고 건강한 출산을 격려하고 응원합니다♡